기획/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2022.07.02 토요일 아이디어톤 회의 (사당역)
기획/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aside> 💡 아이디어를 서로 생각해오고, 당일에 투표를 통해서 팀원 모두가 하고 싶은 서비스를 아이디어톤 주제로 진행하고자 했다. (서로 처음 만나 굉장히 어색한 상태에서 주제에 관하여 토론까지 진행했다)
선정된 주제는 여행과 추억관리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하고 어색함을 이겨내고 다양하게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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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수요일 아이디어톤 회의 (신도림역)
기획/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aside> 💡 07.02 회의때 만나서 이야기했던 것들을 토대로 초기 디자인을 진행했다. (07.02~07.05) 더 기능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관련 자료를 참고해보자 하고 앱스토어에 검색을 했는데 우리가 기획한 서비스가 이미 있었다😱😱 → 트리플
새로운 주제를 고르려고 여러 아이디어를 냈고, 그 중 부동산 계약 관련 서비스를 새로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부동산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OCR기능을 통해서 계약 내용을 텍스트로 전환하고, 계약 상의 문제를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서비스)
2022.07.07 목요일 아이디어톤 회의 (Zoom 진행)
기획/디자인
<aside> 💡 [기획했던 서비스를 버리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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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사회초년생을 위한 원룸 체크리스트 서비스 기존에 기획했던 서비스의 가장 큰 부분은 유저가 직접 계약서를 올리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유입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서비스의 장점이 명확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원룸 체크리스트 템플릿을 제공하면 좋은 유인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Pain Point] 체크리스트를 매번 종이로 출력하여 체크할 수 없고, 어떤 항목을 체크할 지 모르며,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중개인의 눈치가 보여 제대로 확인을 못한다는 점이었다. 또한 메모앱을 사용한다하더라도 일일이 기록할 수 없다는 점도 있었다. → 고객이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받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유사 서비스와는 다른 차별화포인트] 매물의 세부적인 컨디션에 대한 정보와 계약사항을 알 수 있게 설계한다면, 고객이 방을 서로 비교할 때 도움이 되고 더욱 정확한 매물 시세를 알 수 있게 된다.
2022.07.10 일요일 아이디어톤 회의 & 아이디어톤 제출
기획/디자인
<aside> 💡
체크리스트 항목이 너무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계약 전 체크리스트와 이후 체크리스트를 나누었다.
이 부분을 통해서 계약된 방을 유저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계약이 된 방인지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다.